타작마당

떡과 물
none 2011-08-08 오전 8:34
진실로 거듭난 사람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나 썩지 아니할 씨로 된 생명이 있으니 비록 먹어도 죽는 떡과 마셔도 목마르는 물을 마시고 살지만 이는 정해진 시간까지요 영원히 사는 떡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는 새 생명의 사람은 변치않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도우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의 영광 속에서 함께 나타나지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확실한 거듭남을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하여 주시고 또한 말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실들을 흐트러짐 없이 일목 정연하게 정리하여 어떤 파도와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닻을 달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내가 죽고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 되는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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