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

빼내심을 얻은 자
none 2015-02-07 오전 9:20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로다(계17:14)”

빼내심을 얻은 자라함은 택하심을 얻은 자들과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부르시고 부르신 자들을 택하십니다. 부르신 자들은 지금 예수를 믿기 위하여 모인 모든 자들을 말 합니다 그들은 아직 세상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거나 죽음을 두려워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택하심을 얻은 자들은 그들 스스로 자기 안에 계신 주를 알기 때문에 세상을 벗어나 주 안에서 진실한 삶을 살아야 하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 곧 택함을 받은 만인들의 주요, 왕 같은 제사장들의 대 제사장이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빼내심을 얻은 자들과 함께 계심으로 그들도 음녀와 짐승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반드시 사망과 심판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에 있는 우리를 건지시고 구원하시는 이는 오직 예수이십니다.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살전1:10)”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빼내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밝히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닥쳐올 환란과 심판을 미리 피하게 하려 우리를 빼내시는 것입니다. 이는 사도 뿐 아니라 주께서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마24:22)” (막13:20), (눅21:28),

세 공관 복음서에서 같은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 끝에서 만나게 됩니다.
즉 세상을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누구나 죽는 육체의 죽음으로 세상은 끝나게 되지만 예수를 믿는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죽는 죽음으로 미리 그 날들을 감하여 세상 끝을 당겨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예수로 말미암아 사망과 무서운 심판에서 빼내심을 얻어 구원을 얻게 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직도 내 안에 주의 임재하심을 느낌이 아니라 확신하지 못한다면 빼내심 곧 택하심을 얻지 못한 자입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는 회개하고 다시 사신 부활의 주를 믿음으로 우리에게 오신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확실하게 알고 살펴서 결국 내가 아닌 그로 살게 되는 나를 발견할 때 택함을 얻은 자입니다. -아멘-
댓글 2개
마당쇠 2015-02-09 오후 10:43
형제님의 깨달음에 저 역시 "아멘" 입니다.

바로 "주님을 영접하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는 회개하고 다시 사신 부활의 주를 믿음으로 우리에게 오신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확실하게 알고 살펴서 결국 내가 아닌 그로 살게 되는 나를 발견할 때 택함을 얻은 자입니다. -아멘-"

이러하신 깨달음의 말씀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이는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은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시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입니다.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에 대하여 선지자의 글에도 기록되기를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사 30:19-22) 고 확실하게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이제 야곱 집에 대하여 낮을 가리우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하셨던 증거의 말씀을 이제야 풀어놓고 봉함을 찢어 열어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이제 우리 마음에 비치는 오늘날 그의 음성을 듣게 된 것입니다.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사 25:6-12)하신 증거는 바로『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엡 2:20) 하셨던 진리의 말씀을 다 이루시고 끝내시고 필하신 것입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none 2015-02-10 오후 5:39


none 2015-02-10 오후 5:25

그 날들을 감하시어 오늘날 그의 음성을 듣게 된 자들 일지라도 또한 말씀하시기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24:23)"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어진 우리에게 이제 마지막에 주께서는 그들의 어떠한 미혹에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는 알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날들을 감하심을 받은 자들의 잔치에 친히 하나님께서 처음 것들을 다 감하시고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새 것이 아니면 아무 것도 살 수 없음이니이다.저희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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