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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거기 삼십팔 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요 5:5-9)
타작마당
...
fruit
2007-07-25 오후 10:28
입술로만 쾌차하세요, 말씀드리려니 면목이 없습니다.
감사한 것이 참 많은데, 행함이 없는 입술을 가진 저를 용서하세요.
댓글 1개
마당쇠
2007-07-26 오전 7:32
그 마음의 충정은 잘 압니다. 그러나 저는 그저 무익하고 비천한 종이었을뿐....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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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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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로
2007-07-22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