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마당쇠(senir) 2010-08-15 21:40

목사님, 성경적인 가르침에 깊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 먼저 드려야할 말씀은 저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기록된 성경을 읽고 진리의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한계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자매님들과 나누고자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가르치는 이는 오직 그리스도 한분뿐입니다. 기록된바『....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마 23:10) 하신 증거와 같습니다.

1. 믿음과 참된회개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말씀에" 그가 체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이 말씀을 선포하며 믿음으로 치료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한동안 여전히 아픔이 있지만 나타나는 현상을 무시하고 말씀을 의지하며 계속 선포합니다
그러면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이므로 질병에서 해방됩니다

그러면 구원도 이와 같은 공식인지요?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고 다시 새생명으로 살아갑니다 말씀을 붙잡고 선포하고 믿음이 생김니다
그래도 여전히 죄성이 남아있기에 죄가 나타납니다 , 그래도 이현상을 무시하고 계속 말씀을 선포하고 믿습니다
그러면 점점 내 겉사람은 후패해지고 내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집니다.

* 믿음으로 질병에서 해방됨은 병든 자 자신에게 있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나 죄와 사망에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야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질병에서 해방되는 믿음과 죄와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지는 믿음은 근본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에 대하여 성경은『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 10:39)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는 말씀은 곧 씨를 심어 열매를 거든다는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에 허다한 증인들이 다 믿음으로 증거를 얻었으나 그들에게 영생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장이라는 히브리서 11장에『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히 11:39-40) 라고 기록하신 것입니다. 곧 열매 맺지 못한 씨는 불법을 행한 씨입니다. 기록된바『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라고 증거 하신 것입니다.

2.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안에있다면 나타나는 죄들에 대해서 자백만 하고 계속 믿음으로 나가는것이 옳은건가요?
예전에는 내안에 죄가 보일때마다 마음을 찢고 눈물을 흘려야 마음이 편안했는데 회개속에 나타나는 부정정인 고백들이 오히려 내 믿음을 방해할때가 있었습니다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기록된바『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롬 6:6-7) 하신 말씀이 이미 이루어진 사람이므로 이제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 된 사람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죄를 짓지 아니할뿐더러 죄를 범할 수도 없습니다. 기록된바『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 3:8-10) 하신 증거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참된 믿음과 참된 회개의 관계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 믿음에 관하여는 대략 위에서 말씀드렸고 참된 회개에 관하여는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서 그의 죽으심을 본 받아 연합한 자가 되어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되는 것이 참된 회개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죄의 몸으로 다시 죄를 짓게 되므로 마귀에게 속하여 마귀의 일거리를 만들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4. 우리가 말씀을 의지해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정말 그런믿음이 생겼고 내가 주님과 함께 못 박혔다는
것이 믿어졌고 세상의 근심이 생길때마다 나는 이미 죽었는데 그렇게 선포하면 금세 맘이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 맞습니다.『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롬 6:10-14)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