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상담

마당쇠(senir) 2007-07-01 11:29


안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제게 주셨던 일생의 장막집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여 깨달은 믿음의 말씀들을 입으로 증거 하기에 이제는 한계에 이른 것 같아 6월 24일부터 참빛선교회 모임에 2주째 쉬고 있으나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은 계속 모이고 있습니다.

형제님이 문의하신『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8-10) 라는 말씀과『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일 3:6-9) 하신 말씀은 동일한 한사람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요한일서 1장 8-10절의 말씀은 육으로 아래서 난 이세상사람 모두에게 하신 말씀이고 요한일서 3장 6-9절은 영으로 위에서 다시 난 저세상사람 모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아래서 난 사람이 범죄 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자가되고 반대로 하나님께로 난자도 죄를 범할 수 있다 하면 이 사람은 아직 마귀에게 속한 자입니다.

이러하므로 요한일서 1장의 말씀과 요한일서 3장의 말씀은 서로 상반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진리의 영께서 형제님과 모든 사람을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